FireFox (불여우)
항상 Webma (왜임마) 만 써오다가 오늘 파이어폭스로 바꾸었다.
둘다 탭방식이라 아주 좋고, 가벼워서 좋고, 괜찮은 것 같다.
비스타가 깔려있는 회사 컴터에서 익스7.0 을 훑어보니, 이쁘긴 하더라만 좀 덩치가 큰거같아서 그냥 파이어 폭스를 한동안 써보려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좀 똑똑한 사람들은 다들 불여우를 쓰는관계로 나도 그축에 들고싶어 -_-;;;
파이어 폭스를 캡쳐한 화면이다.
테마를 바꾸었더니 나름 익스 7.0 에 뒤지지 않는다.
왜임마에서 주로 써오던 마우스 캡쳐기능과 현재 화면 IE 로 열기(은행이나 쇼핑몰에서는 필수) 를하는 애드온 몇가지를 설치하니 표준을 안따르는 우리나라의 무식한 싸이트들말고는 아주 이쁘게 잘나와서 맘이 흡족하다.
설치한 플러그인과 테마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온라인 북마커를 훑어 보니, 이올린, 딜리셔스, 마가린 등등이 뜨고 있는 듯한데, 나는 sitebar 라는 놈을 쓰기로했다. 브라우저에 붙일수도 있고, 자기 계정에 설치하면 public, private 등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듯하다.
난 그다지 우수 유저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웹상에서 쓰기로 했다.
딜리셔스도 그렇고 sitebar 도 그렇고 둘다 한글을 import 했더니, 글자가 깨진다.
현재 익스에서 export 한거는 그런듯한대 (웹 셋팅을 UTF-8 로한 익스에서도 이런현상발생) 불여우에서 한번 export 해봐야겠다. 만약 된다면 역시 익스는 허접.
허걱 방금 불여우에서 export 했더니 글자가 깨지지 않는다. 역시 표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현재 미국에서 익스의 점유율이 90%밑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유럽은 80% 이하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90% 정도를 유지 하는듯한데, 불여우 3.0 이 나오면 꽤 많이 바뀔듯하다.
그러기 전에 우리나라의 웹사이트들이 잡기술좀 버리고 좀 깨끗해 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흠 그리고 한가지 더, 현재 포스팅을 위해 Windows Live Writer 를 사용중이다.
태터에서 지원하는 배경 효과 등등을 지원이 안되기는 하지만, API 공개에 따른 위력을 느끼는 중이다.
베타판이 이정도면 정판은 꽤 좋을듯하다. M$ 가 웹에서 부진을 만회하려 이런걸 공짜로 공개해 주는듯한데, 나야뭐 잘쓰면 그만.
단점이라면, 이올린에 글등록을위해 수정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_-;
2007.03.09 in 플랜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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