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계에 몸을 담고 난 후의 단상
지누 왈 :
2007/12/17 13:46
7개월쯤 되었다.
실시간 사용자가 테스터 역할을 해주는 서비스를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나도모르게 전화기를 자주 확인한다.
결론은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것 ㅋㅋ
또한, 이전에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던 nhn 의 다양한 횡보를 보면
(서비스적인측면, 절대 검색품질을 논하는게 아님 ㅎㅎㅎ)
정말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어디까지 커질려나..
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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