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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2/27 인명한자가 바뀌면 어쩌라고.. by jinushun
  3. 2007/12/16 브라이택스 카시트 by jinushun
  4. 2007/09/14 우리가족.. by jinushun
  5. 2007/08/22 2007년 8월 17일 10시 9분 나의 애기 by jinushun
  6. 2007/05/22 2007년 5월 21일. by jinushun
  7. 2007/04/17 태동.. by jinushun

스크래치

내 새끼 : 2009/05/19 08:44
http://info.scratch.mit.edu/Scratch_1.3.1_Download
애가 좀더 자라면 이런걸 해봐야겠다.
그렇다고 이런 3d업종으로 들어오란 얘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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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아래 하) (여름 하) (하례 하) (어찌 하) (물 하) (연 하) (처마 하=) (옳을 하) (노을 하) (티 하) (새우 하) (멀 하) (새우 하)

(소리 음) (읊을 음) (마실 음) (그늘 음) (음란할 음) (그늘 음)


우리 딸 이름을 지을때 참조한 대법원 인명한자사전이다.

옳을 하 자와 소리 음 자를써서 "하음"이라 지었다.
그냥 우리애니깐 내가 지어주고싶어서 지었는데,
오늘 문득 엠파스 한자사전이 개편 이되어 찾아보니.
옳을 하자가 옳다는 뜻일대는 "시" 로 발음이된다.

그럼 우리딸은 시음이인가..
대략 난감이다.
그래도 난 대법원 인명 한자 사전을 따랐다는 것을 이자리를 빌어 밝히는 바이다.
이름으로 쓰일때는 "하" 그대로 발음되는거 같기도하고,

암튼 한문은 어렵다.

걍 한글이 세계 공통어가 되면 얼마나좋을까..

돌아 (항상)
{
     찍어("사랑해") ;
}
[jinushun@xrecs01 ~jinushun] ./a.out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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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카시트에만 앉았다하면 찡찡대는 울 하음이^^
근데 우는것도 잠시...
몇분지나지 않아 금새 꿈나라로 가네요...
수많은 카시트 후보들 여럿 있었지만,
브라이택스에서 가장 편안한 표정을 짓는것 같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쌌지만...
머 '이영돈피디의 소비자고발'을 보니 허술한
안전검사 기준을 갖춘 울나라 카시트들이 문제가 많다더군요.
그런일은 없어야 하지만서두...혹시나 하는마음에 안전이 가장 최고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것 다 떠나서 울아가가 편안해 하니 그것으로 가장 큰 만족입니다.
호주와 미국에서 생산한 두가지 버전이 있다고 하는데, 호주 것이 안전성검사를 많이 한다고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이것저것 많이 사고 사용도 해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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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우리가족..

내 새끼 : 2007/09/14 14:27
우리가족이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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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아빠가 되었습니다.

나를 쏙 빼닮은 딸 아이에게 아빠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지새끼는 이뻐보인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미인형은 아니나, 제눈엔 이뻐보입니다.
참으로 신기하네요.

어제밤에 부모님에게 각각 편지를 썼습니다.
근 6년 만에 쓴 편지인것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도 부모님께 편지를 써보세요..

어떤 부모도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간혹 싸이코같은 넘들이 기사에 나오긴하지만, 그건 정신병일겁니다.

결혼을 안했으면 결혼을 하세요. 결혼을 했으면 애기를 가지세요
그때부터 당신은 인생을 새로 살게 될겁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당신과, 자식을 위해 하염없이 애쓰는 자신을 보게 될것입니다.

아이의 이름을 "하음" 이라 지었습니다.
사실 션의 애기 이름을 참조를 하긴 했습니다만.. 어디 같은이름이 한둘인가요.
나의 아이디 jinushun 95년도에 난 지누션 스펠링이 jinusean 이 아니라 jinushun 인줄 알았습니다.
어쨌든 내가 먼저 지누션을 썻으니 지들도 나의 아이디를 도용한거니 피장파장인가요.
우리 하음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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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2007년 5월 21일.

내 새끼 : 2007/05/22 09:14
와이프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임신 27주인데도 성별모르는 사람은 자기 밖에 없다고, 투덜대더니 다른 병원에 가서 물어보고
왔습니다 -_-;

이쁜 딸인거 같습니다.
저닮으면 큰일입니다.

오늘부터 와이프 닮으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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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태동..

내 새끼 : 2007/04/17 01:29
와이프가 드디어 태동을 느낀다고 한다!!!
태동은 보통 20 주 쯤 되면 느낀다고하는데 아랫배에서 툭툭 건든다고 한다.
겁나 느껴보고싶은 기분이지만.. 난 절대 느껴볼 수 없겠지..
옛날에 아놀드 형님이 나온 영화 있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난다.
만약 그런 기술이 개발된다면.. 한번 시도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ㅋㅋ
초음파사진들을 올려야 하는데 귀찮아서 사진을 안찍고 있다.

난 아빠가 될 자격이 있는 걸까??

물론 좋은 아빠가 될 거같긴하다..
내가 저런말은 하면 와이프는 이렇게 얘기한다.

"쇼를 해라, 쇼!!!"

와이프 얼굴을 공개합니다. 측면 -_-
가방사줬더니 겁내 좋아하고 난리 났음.
우측에 보이는 특정상표의 가방은 아님.
왜 여자들은 LV 를 보면 사죽을 못쓸까?
하긴 남자들은 이쁜여자를 보면 사죽을 못쓰니..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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