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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06 터미널의 ls 명령어 출력색 변경 by jinushun
  3. 2010/07/06 sequence diagram form source code by jinushun
  4. 2010/06/16 판교도서관과 오랜만에 공부.. by jinushun
  5. 2010/04/08 .vimrc 다시읽기 by jinushun
  6. 2010/01/22 이계안 (2) by jinushun
  7. 2009/12/30 c++ 에서 두가지 방법으로 singleton 만들기 (1) by jinushun
  8. 2009/12/24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 (2) by jinushun
  9. 2009/12/22 8000 라인 파일 5개 by jinushun
  10. 2009/12/21 아바타 by jinushun

오랜만에..

미친 일상 : 2010/08/31 15:33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 봤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을 보면 많이 부럽다.
글을 잘 쓰려면 글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인데, 원체 가쉽거리만 읽다보니 글쓰는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다.
.
전회사가 요즘 분위기가 안좋은 듯하다.
야심차게 오픈한 서비스의 실패(?)를 개발팀에 전가를 한 모양이다.
여러 사람들이 타격을 받은 것같다.
한때는 나도 거기에 속해서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잘 떠나온건지.. 씁쓸한 기분이 든다.
역시 회사가 모든 것을 해주진 않는다.
서로의 이해관계에 의해 잠시 같이 가는 것일뿐.
회사와 내가 오래도록 같이 가기위해서는, 회사도 돈을 벌어야하고, 나도 만족감을 얻어야 한다.
같은 견지로 볼때 지금난 어떤가?
회사는 돈을 못벌고 있고, 나는 만족감을 못 얻고 있다.
즉 팽 당할수도있다는 것.
내가 팽치거나 회사가 날 팽칠수도..
안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공부밖에 답이 없다.
공부가 젤 쉬웠어요..<-- 이말은 진리인듯.
.
할일이 없어 몇자 끄적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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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의외로 간단한방법이 있었다.
dircolors 라고 명령을 때리면
각 ls 출력별 셋팅된 ansi color 가 표시된다.
.
각 항목별 의미하는 바는 아래와 같다.

no NORMAL, NORM Global default, although everything should be something
fi FILE Normal file
di DIR Directory
ln SYMLINK, LINK, LNK Symbolic link. If you set this to ‘target’ instead of a numerical value, the color is as for the file pointed to.
pi FIFO, PIPE Named pipe
do DOOR Door
bd BLOCK, BLK Black device
cd CHAR, CHR Character device
or ORPHAN Symbolic link pointing to a non-existent file
so SOCK Socket
su SETUID File that is setuid (u+s)
sg SETGID File that is setgid (g+s)
tw STICKY_OTHER_WRITABLE Directory that is sticky and other-writable (+t,o+w)
ow OTHER_WRITABLE Directory that is other-writable (o+w) and not sticky
st STICKY Directory with the sticky bit set (+t) and not other-writable
ex EXEC Executable file (i.e. has ‘x’ set in permissions)
mi MISSING Non-existent file pointed to by a symbolic link (visible when you type ls -l)
lc LEFTCODE, LEFT Opening terminal code
rc RIGHTCODE, RIGHT Closing terminal code
ec ENDCODE, END Non-filename text
*.extension   Every file using this extension e.g. *.jpg
.
ansi 색깔지정은 아래 표대로 하면된다.
Effects
00 Default colour
01 Bold
04 Underlined
05 Flashing text
07 Reversetd
08 Concealed
Colours
31 Red
32 Green
33 Orange
34 Blue
35 Purple
36 Cyan
37 Grey
Backgrounds
40 Black background
41 Red background
42 Green background
43 Orange background
44 Blue background
45 Purple background
46 Cyan background
47 Grey background
Extra colours
90 Dark grey
91 Light red
92 Light green
93 Yellow
94 Light blue
95 Light purple
96 Turquoise
97 White
100 Dark grey background
101 Light red background
102 Light green background
103 Yellow background
104 Light blue background
105 Light purple background
106 Turquoise background

.
putty 는 extra colors 가 잘먹는데, secure crt 같은 툴은 잘먹지않는다.
그래서 putty 에 버닝할때와 secure crt 에 버닝할때 설정을 조금씩 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잇따.
요즘에는 CRT 에 버닝하는중이라 밝은 파랑색이 putty 처럼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해결책을 알아보다가 발견한 내용이다.
.
실제적용은 아래와 같이 하면된다.
디렉토리 색을 변경하려면..
export LS_COLORS="di=01;35" <-- 이쁜 자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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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http://www.experts-exchange.com/Programming/Languages/Java/Q_22640723.html

괜히 고생했군..

역시 결론은 안되는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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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다들그런지 나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늘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게 어언 10년이상쯤된것 같다.
오늘 의외로 집에 일찍들어가게 되어, 집앞에 새로 생긴 판교도서관을 가보았다.
너무 좋은 시설에 감탄하며 내가 낸 세금이 이런데 쓰인다는 생각을 하니, 머 그리 나쁜 나라는 아닌듯하다.
야탑이나, 정자동 살때 한두번 도서관을 가본적이 있는데 거기보다 조금 좋았던 것같다.
아마 새로생기고, 사람도 적어서 그럴것이라 생각된다.
판교의 모든아파트가 입주가 끝나면 아마 여기도 돗대기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있지만, 자료실이나 열람실 내는 조용할테니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된다.
여긴 수영장이 있어서 앞으로 짜투리 시간에 수영을 할 생각이다.
어서빨리 살을 빼야하는데, 걸어서 오분거리에 수영장이 있으니 자주 다녀야겠다.
.
간만에 자료실에 앉아서 무려 1시간 20분 가량을 일어나지 않고, 책을 계속보았다.
전공서적을 볼까 하다 그냥 영어책을 골라 들었는데, 약 1/3 가량을 읽었다.
또 짜투리 시간이 나면 와서 낼름 읽어버려야겠다.
대출은 14일간되지만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나뒀는데, 누군가 빌려가면 다른 책을 봐야 겠다.
.
어쨌든 판교도서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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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vimrc 다시읽기

내 밥벌이 : 2010/04/08 16:32
.vimrc 를 고쳤을때..
창을 나갔다오는게 귀찮으면..
:source $MYVIMRC
:echo $MYVIMRC


cscope 연결을 다시 하고싶을때..
:cs 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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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이계안

미친 일상 : 2010/01/22 14:49
꼬날 님의 성은으로 이계안씨가 쓴 누가 칼레의 시민이 될 것인가 하는 책을 읽었다.
각설하고, 책은 꽤 날카롭게 현시점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있다.
책에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어떻게 하자는 말은없다.
현재상황이 잘못되어있다는것을 작가의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하고있다.
나경우만 보아도 그런 사회에서 살고있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지않는가.
꽤 괜찮은 사람인것같다.
알고보니, 서울시장 후보더군.
유시민도 나올텐데.. 내가 서울시민이었다면, 고민했을 것같다.
그분 블로그를보면 비서가 아이폰사용법을 가르쳐주는건지 하는 사진이있는데, 비서가 괜춘해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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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방법 1 singleton class "가" 상속하게 하는방법
singleton.h

singleton.cpp


방법 2 singleton class "를" 상속하게 하는방법
singleton2.h

singleton2.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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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올해도 어김없이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가 도착했다.
벌금을 안내어 내차가 압류된지 어언 4년이 넘은것같다.
작년부터 경찰서에서 압류차니 인도해서 팔자고 협박 편지가 연말마다 오고있다.
이럴때는 당황하지 말고 아래와 같이하면된다.
#
1. 전화를한다.
2. 벌금을 다내긴 힘드니 일부만 낼게요 라고 한다.
3. 그럼 어떤걸 내실래요 하고물어보면, 싼걸 낸다고한다.
4. 그럼 여직원이 친절히 계좌번호를 알려준다.
5. 경찰서 전화 받는 여직원은 정말 친절하다. 목소리도 좋다.
6. 납부하게되면 내년 이맘쯤에 다시 협박편지가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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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심심해서, 예전 삼진정보통신시절 소스를 한번 열어보았다.
소스를 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려 팔천라인에 달하는 소스파일이 5개가 있었다.

지금 다시 코딩하면 아마 반이상 줄어들지 않을가 싶다 -_-;; 그때의 시절이 속속들이 떠오른다.
그때가 그립다.
영균이형과, 안수형을 만나야겠다.
다음주에..
영균이형 회사가 요즘 우울한데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잊지말고 전화를 해봐야겠다.

이상 플랜티넷 망년회 가기전에 심심해서 소스를 열어보고 끄적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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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

아바타

미친 일상 : 2009/12/21 09:50
12월 20일 일요일, 나는 출근을 하였다.
밀려오는 잠을 뒤로하며, 운전대를 잡고 출근을했다.
회사에서 무언가를 하는도중 아바타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그전날, 심야 10시 20분 영화를 보려고하였으나, 하음이가 자지 않는 관계로, 미뤄버렸던
아바타.
약 삼분간을 고민한 후, 오늘 저녁 분당 씨너스 디지털 3d 관으로 예매를 하는 내자신을 보았다.
여덟시간의 근무를 채운 후, 집으로 와서, 하음이와 놀다, 10시쯤 집을 나섰다.
좌우 색깔이 다른 3d 안경을쓰고 관람하는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그것은 전율로 나에게 다가왔다.
손에 잡힐듯한 영상뿐만아니라, 현란한 cg, 2시간 40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영화에 몰입을 하였다.
옆에 새끼가 다리만 떨지 않았다면 좀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만하다.
기회가 된다면, imax 3d도 관람을 해보고 싶지만, 분당에는 없는 것같다.
내가 만약 영화감독이었다면, 아바타를 보고 난 후 영화감독을 더이상 할 수없지 않았을까.
그만큼 압도적이고,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외감을 들게 하는 영화였다.
제임스 카메룬, 그는 그의 말대로 세상의 왕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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