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11/27 SVN 암호 없이 접속하기 by jinushun
  2. 2009/11/26 GSM 7bit encoding by jinushun
  3. 2009/11/23 svn+ssh 암호 입력안하기.. by jinushun
  4. 2009/11/23 automake 시에 AM_CONFIG_HEADERS 를 자꾸 찾을때 by jinushun
  5. 2009/11/12 티스토리 2010 달력 응모 (2) by jinushun
  6. 2009/11/11 인생. by jinushun
  7. 2009/11/01 간만에 교육받았다. by jinushun
지난 글에서 expect 스크립트로 svn 암호없이 들어가게햇으나,
spawn 과 ci 할때 vim 과 호환이 잘되지 않는 것같다.
그래서 귀찮지만, rsa 공개키를 서버쪽으로 보내서, 접속시 암호를 없게 하는방법을
택하였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
1. 접속서버에서 ssh-keygen -t rsa 를 사용하여 공개키와 개인키를 만든다.(.ssh 에생성)
2. 생성된 공개키는 svn 서버에 .ssh/authorized_keys 로 보내버린다.
3. 공개키/개인키 생성시 passphrase 에 암호를 안넣게되면 svn 접속시 가지고있는
키만으로 접속을 할 수있다.
4. 한단계더나아가, 생성된개인키를 puttygen 을 사용하여 putty 용 openssh 개인키를 만든다.
5. 만들어진 개인키를 putty ssh-auth 에 경로를 지정해준다.
6. 서버접속시와/ svn 접속시 암호를 더이상 안써도된다 ^^

'내 밥벌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만의 coding guidline  (2) 2009/12/11
SVN 암호 없이 접속하기  (0) 2009/11/27
GSM 7bit encoding  (0) 2009/11/26
svn+ssh 암호 입력안하기..  (0) 2009/11/23
Posted by jinushun

GSM 7bit encoding

내 밥벌이 : 2009/11/26 21:16
아직 완전 이해한건아니지만,
요약하면 7비트로 표현되는 아스키코드를 8비트로 만들어 글자수를 줄일 수 있는것?
말이좀 이상한데, 이론상 8byte 부터 7byte 로 줄일수있다.
왜냐하면 한바이트에서 1bit 씩 남는걸 앞으로 땡겨쓰기 떄문이다.
잘정리된곳 :
http://www.dreamfabric.com/sms/hello.html

more..

'내 밥벌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VN 암호 없이 접속하기  (0) 2009/11/27
GSM 7bit encoding  (0) 2009/11/26
svn+ssh 암호 입력안하기..  (0) 2009/11/23
automake 시에 AM_CONFIG_HEADERS 를 자꾸 찾을때  (0) 2009/11/23
Posted by jinushun

cvs 는 .cvspasswd 에 암호가 저장되서 로긴이 필요없었는데, svn 은 그런 기능은 없나보다.
검색을 하다보니 http://dcple.com/blog/entry/Subversion을-ssh를-이용하여-tunneling인증시-암호-생략하기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다.
먼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워보인다.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언제 시간이 나면 한번 따라해보도록하자.
#
내가 선택한방법은 expect 를 사용하는 것이다.
리스트가 스트링으로 분리가 안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여튼 코드가 조낸 지저분해졌다.
하지만 동작은한다. ㅋㅋ

기본적인 expect 구조
#!/usr/bin/expect
spawn
send
expect -re (regexp)
interact

svn+ssh 암호 물어보는거 자동화 하기 스크립트

if 가 아주지저분하다. list 를 아무리 변환하고, 스트링으로 만들어봐도 spawn 으로 던질때
묶여지지 가않는다.
일단은 저렇게 해서 쓰다가, 언제 시간이 나면 이유를 찾아봐야겠다.
svn co 경우 는 암호를 두번묻던데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나만그런건지..

'내 밥벌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GSM 7bit encoding  (0) 2009/11/26
svn+ssh 암호 입력안하기..  (0) 2009/11/23
automake 시에 AM_CONFIG_HEADERS 를 자꾸 찾을때  (0) 2009/11/23
vi 이전위치 기억이 잘안될때?  (0) 2009/09/30
Posted by jinushun
우선, autotools 의 따라하기는 아래와 같다.
순서를 안지켜도 상관은 없지만..
configure 먼저 생성하고 make 쪽을 생성한는게 좀 나이스 해 보인다.
  1. autoscan 으로 configure.scan 파일 생성하기
  2. configure.scan 을 configure.ac 로 이름바꾸기 (configure.in 은 더이상쓰지 않겠다!!)
  3. configure.ac 에 AM_INIT_AUTOMAKE, AC_CONFIG_FILES([Makefile]) 을 추가하기
  4. aclocal 로 m4 매크로 포함시켜주기
  5. autoheader 로 config.h.in 생성하기
  6. autoconf 로 configure 생성하기
  7. Makefie.am 파일 생성하기
  8. automake --copy --add-missing --foreign 으로 Makefile.in 생성하기
  9. configure 떄려서 Makefile 와 config.h 생성하기

사실위에건 에러 안나게 한방에 진행되는 나이스인경우고,
순서를 안지키게되면, configure.ac 를 수정할때 aclocal  이라던지 autoconf 등등을 실행
시켜줘야한다.
즉, 안되면 이것저것 다시 다 때리면 되는 경우가 많다.
#
글을 쓴 목적은 automake 가 AM_CONFIG_HEADERS 를 찾는 경우가있다.
실제 autoscan 으로 scan 파일을 만들면 AC_CONFIG_HEADER 을 디폴트로 던져준다.
즉 automake 와 다른 auto 유틸의 버전이 맞지 않아서 매크로가 똑같지 않아서인 듯하다.
요즘 우분투니 이런식으로 해결할수있다.
automake 버전이 1.4 대인 경우 주로 발생하는것같다.
apt-get install automake1.9 ; apt-get remove automake1.4 이걸 써서 해결했다.
혹시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한다.
#
Makefile.am 에 library 생성을 넣게 되면, configure.ac 에 AC_PROG_LIBTOOL 을 넣어줘야한다.
libtool 을 쓰지 않을 것이라면, AC_PROG_RANLIB 로도 library 생성은 가능하다.
libtool 을 쓴다면 libtoolize --automake --copy --force 를써서 la 를 사용하는 libtool 환경을
만들어 주자.
libtools 를 쓸것이라면, Makefile.am 에는 lib_LIBRARIES 매크로로 la 사용임을 알려주어야
automake 시 에러가 뜨지 않는다.

Posted by jinushun
이것은 1월이다.
소원을 빌자!!!

'미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달력 당첨  (2) 2009/12/02
티스토리 2010 달력 응모  (2) 2009/11/12
인생.  (0) 2009/11/11
또 한번의 이직  (0) 2009/09/29
Posted by jinushun

인생.

미친 일상 : 2009/11/11 22:18
인생 어떻게 될지 한치앞도 모르는거다..
내가 다시 임베디드를 할지도 몰랐으며,
이동통신을 할지도몰랐다.
그동안 버렸던, 무수히 많은책 (어림잡아 이백원이상)이 너무 아쉬운현실이다.
그당시에는 집의 협소함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긴 하지만,
지금와서는 쫍아도 그냥 놔두는게 좋지 않았겟냐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울하다...
#
근데 인터넷 찾으면 나오긴 한다 -_-;;
역시 구글..
네이트 웹문서 검색을 개발했던 사람으로서 구글은 존경할만하다.

'미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2010 달력 응모  (2) 2009/11/12
인생.  (0) 2009/11/11
또 한번의 이직  (0) 2009/09/29
트위터 해보기  (0) 2009/09/08
Posted by jinushun

간만에 교육받았다.

기념하기위해 사진두장올린다.

단시일내에 안보면 다시는 보기 힘들사람들이기때문에,

담주에 만나기로했다. 뭐 꼭 만나지겠지.

이제는 내가 일에 파묻히는 것만 남았다.


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