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어쇼를 다녀왔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두개인거같던데, 다행히 매형의 도움으로 간단히 입장을하고,,
여러가지 둘러보았습니다.
오산에 비행장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음.. 한마디로 거의 리조트 수준이더군요.
내부 관사들은 거의 호텔급이었습니다. 물론 생김새가 그랬다는 것인데..
좀 높은 분이 계신곳 같은 곳은 별장처럼 보이던데..
암튼 간만에 포리너를 넘 많이 봤더니, 잠시 해외여행 하고온 기분이랄까..
소리가 꽤커서 애가 놀라지 않을까 했지만..
역시 끄떢없는 우리딸..
.
먹거리가 꽤 있었으나,, 미군이나 한국군이나 바가지 씌우는건 똑같더군요.
그닥 바가지라기 보다는 행사에 어울리지않게 이윤을 너무 많이 남기는듯..
암튼 맛은 졸라 없습니다.
바베큐, 밥, 파스타, 솜사탕, 기타등등 인데..
컵라면이 젤 맛있습니다.
.
사진 기술이 안받쳐주기때문에..
멋진사진은 다른 분들이 다 올려줄거고..
난 F16 엔진을 올립니다. ㅋㅋ
들어가는 길이 두개인거같던데, 다행히 매형의 도움으로 간단히 입장을하고,,
여러가지 둘러보았습니다.
오산에 비행장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음.. 한마디로 거의 리조트 수준이더군요.
내부 관사들은 거의 호텔급이었습니다. 물론 생김새가 그랬다는 것인데..
좀 높은 분이 계신곳 같은 곳은 별장처럼 보이던데..
암튼 간만에 포리너를 넘 많이 봤더니, 잠시 해외여행 하고온 기분이랄까..
소리가 꽤커서 애가 놀라지 않을까 했지만..
역시 끄떢없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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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꽤 있었으나,, 미군이나 한국군이나 바가지 씌우는건 똑같더군요.
그닥 바가지라기 보다는 행사에 어울리지않게 이윤을 너무 많이 남기는듯..
암튼 맛은 졸라 없습니다.
바베큐, 밥, 파스타, 솜사탕, 기타등등 인데..
컵라면이 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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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술이 안받쳐주기때문에..
멋진사진은 다른 분들이 다 올려줄거고..
난 F16 엔진을 올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