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시작.
그다지 돈이 많이 들지 않는 프로젝트이다.
한 이십만원이면 덮어쓸듯.
문제는 의지이다..
섹소폰 어딧는지 모르고, 플룻 역시 어딧는지 모른다.
좁은 집의 창고에 박혀있으나, 창고에 너무많은 물건이 들어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고에 넣을수 없는 크기이다..
따라서 눈에 보이니 좀 하지 않을까 한다..
두번째 문제는 시간..
사실 회사일이 너무 많다...
내가 밤샘하는 스탈이라,, 최근 2주동안 2번 밤샘을 한거같다..
아.. 음주하느라.. 두번 아니 세번이었나..
살짝 기분나쁜건 밤샘해봐야 돈은 더 안준다는거..
옛날 회사는 1.5배 더주던데.
세번째 문제는 앞으로 할 일은 더 많다는거..
울팀위키에들어가면 화가난다. 이름별로 할일목록이 쫘아아아아아악~~~~~~
네번재 문제는 내파트는 나만한다는거.. 당연한건가.. 난 내 밑이 아니라 내 위가 필요한데.. 팀장은 모르는 듯 하다..
오늘 결혼식에서 선배가 회사에 원서를 넣으라고 했다.
5500 주면 간다고 했다.
집에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me=5500 이란 느낌이 들어 졸래 불쾌하다.
내 나이에 1억은 받는사람이 허다 하단 말이지..
내가 늘 이야기하듯 이분야는 3d 이다. ㅎㅎ
물론 내가 초절정 1%에 못들어서 그렇긴하지만..
회사 옮길마음은 눈꼽만큼도 없다. 이일을 계속한다면 여기를 마지막으로 하려고했기 때문이다.
적고보니 한탄이네 -_-;;
아 이글의 주제는 새로운 프로젝트였음을 다시한번 밝힌다.
링블로그 그만님이 예전에 글 잘쓰는법 이란걸로 한번 올리셨는데..(링크 걸기도 귀찮다..
나 검색개발자 맞냐 -_-)
대충 기억나는건 단락별로 주제를 적고 써야 글이 일관성있게 나간다고 하였다.
즉 이글은 전혀 일관성이없는 신변잡기적인 쓰레기글이라고 말하고 싶진않다.
난 소중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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