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자유여행

미친 일상 : 2008/01/18 08:51

이번 설에 태국여행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이번여행의 컨셉은 럭셔리 & 휴양 입니다.

호텔도 최고급으로 질렀고, 하루에한번 맛사지 받을 예정입니다. ㅋㅋ

해외여행시 주로 여행박사 에서 예약을 하는데 이번에 받은 자료를 공유해봅니다.

올린다고 머라그러진않겟죠?

여행박사 자료역시 인터넷 짜집기인듯하니

태국 가실분  참조하세요


★ 방콕 BANGKOK ★


태국은 세 개의 계절로 나뉘어진 열대기후 나라입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덥고 건조한 날씨로 평균 기온은 34도 정도까지 올라가는 매우 더운 계절입니다. 6월에서 10월까지는 평균 29도 정도의 날씨로 우기에 해당 합니다. 하루에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며, 비가 오지 않을 때는 화창하게 해가 비치는 날씨입니다. 가장 시원한 11월에서 2월은 낮에는 32도까지 올라가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20도 정도까지 내려가 선선한 날씨를 즐길 수 있습니다.



★TIP. 공항버스는 카오산로드로 가는 것을 포함하여 4개 노선이 운행된다. 공항버스는 2층 입국장을 나와 “SHUTTLE BUS"라고 쓰인 안내판에서 탑승하면 된다. 1층에도 셔틀버스가 있으나 공항 시설을 모두 들리기 때문에 2층에서 출발하는 버스보다 느리다. 2층에서 익스프레스 셔틀버스를 탈 경우 공항버스터미널까지 5분 정도가 소요된다, 요금은 무료이다.


인원이 3~4명이라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실롬이나 쑤쿰윗까지는 약 200밧, 카오산로드까지는 약 250밧정도가 예상된다. 서비스 요금이 50밧 추가되며, 고가도로를 탈 경우 별도 요금을 내야한다, 입국장에서 외부로 나오지 말고 1층으로 내려가면 택시 승차장이 있다.


@ 지상철 BTS

스카이트레인은 06시~24시 운행된다. 요금은 거리에 따라 10~40밧으로 차등 적용된다. 1회용 티켓은 자동판매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안내소에서는 정액원 티켓만 판매한다. 유효기간 30일로 10회/15회/30회 탑승 티켓으로 나뉜다.

또한 1일/3일 무제한 패스권도 판매한다.


@ 지하철 MRT


티켓판매기는 BS와 달리 모든 동전과 지폐를 사용할수 있으며 안내창구에서는 편도티켓과 정액권을 판매한다. 정액권의


경우 일반 플라스틱 티켓이지만, 편도 승차권은 바둑알처럼 생긱 검은색의 토큰을 사용한다. BTS와 환승이 가능한 역은 씨롬/수쿰윗/쑤언짜뚜짝등 3개역으로 두 개 교통편이 서로 통로를 통해 연결되지는 않는다.




돌까? 구시가지는 방콕 최고의 관광 포인트인만큼 점심 때만 되도 사람들로 북적여 정신 없는 곳. 더위와 사람에 치이다 보면 첫날부터 기운 빠질 수 있으니 아침 일찍 돌아보고 나오는 게 상책이지요. 이후 기념품 가게와 배낭여행객이 즐비한 카오산 로드, 방람푸 시장을 보고 더위에 지칠 때쯤 시원하고 쾌적한 씨암으로 이동하면 좋겠습니다.


1 구시가지

아침 햇살이 반사된 왓 아룬의 아름다운 외관 구경하기. 왕궁에서 독특한 모양의 궁전들 관광하기.

왓 프라깨오에서 그 유명한 에메랄드 불상 보기.


2 카오산 로드

배낭 여행자들의 천국 카오산 로드를 느끼며 타투를 하거나 기념품 가게 구경하기.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시장에서 열대 과일이나 간식 사먹기.


3 태국식 점심과 달콤 디저트

씨암으로 이동하여 엠케이 수키, 쏨땀누아, 시파 등에서 태국 전통식 맛보기. 자극적인 입맛은 마분콩 센터 내에 위치한 스웬센 아이스크림으로 중화.


4 씨암 쇼핑

소화도 시킬 겸 마분콩, 디스커버리센터, 씨암 파라곤, 짐 톰슨 등에서 쇼핑하기

 알고가면 좋은 구시가지, 씨암 Tip

왕궁에 갈 때는 옷차림을 주의해야 합니다. 민소매나 미니스커트를 입었을 경우(출입을 제지당했다면) 정문 오른쪽에 옷 대여소가 있으니 예치금을 내고 빌려입으시면 됩니다. 왕궁은 엄청나게 넓답니다. 처음부터 너무 세밀하게 구경하면 시간이 모자라요. 사원들을 한꺼번에 볼 생각이면 패키지를 끊는 게 좋습니다. 볼거리 관광에 할애하는 시간에 따라 점심은 구시가지에 머무르며 팁사마이에 가거나 씨암으로 이동하여 쏨땀누아 등에서 방콕 전통 음식을 먹어봅시다. -> 구시가지와 씨암의 맛집 정보 더 보기 시간이 부족해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씨암 파라곤이 여성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센터에서는 유명 브랜드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잇츠 해픈 투 비 어 클로짓이라는 쇼핑 스팟은 이름만큼이나 감각적인 곳으로, 가격도 비싸고 내부도 화려합니다. 방콕에서 독특한 부티크를 찾는다면 이곳으로.




5 강변의 야경 즐기기

불빛이 가득한 강물을 바라보며 욕요에서 해산물 만찬, 또는 샹그릴라 호텔에서 운영하는 디너 크루즈 이용하기


6 실롬

버티고나 시로코에서 환상적인 야경을 만끽하며 시내 전망 사진 찍거나 칵테일과 함께 신나는 셀카를!

 알고가면 좋은 강변 Tip

샹그릴라 호라이즌 크루즈는 매일 저녁 7시30분에 선착장을 출발합니다. 2시간 동안 야경을 보며 뷔페를 맛볼 수 있지요. 욕요의 음식들은 평판이 좋지만 차오프라야 강이 그리 깨끗하지 않으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은 강변에 들어오기 전 씨암 지역에서 미리 저녁 식사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실롬의 버티고나 시로코에 가실 때에는 최대한 파티를 만끽하는 복장으로!실롬에는 유난히 스타일리시한 카페가 많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다면 스카이트레인이 가장 편리할 듯.



왜 이렇게 돌까? 두싯은 왕족의 실생활상이 담긴 곳으로, 청아한 아침에 가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한참 더울 때는 칫롬에서 시원하게 쇼핑을, 해가 지면 나이트 라이프 스팟이 풍부한 스쿰빗이나 실롬에서 여행의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방콕의 밤을 무한 불살라 보는 일정입니다.


1 두싯 볼거리 관광

유럽풍으로 지어진 위만멕 티크 맨션 보고 아비섹 두싯 왕궁 홀에서 왕가의 생활상 관람하기


2 칫롬에서 쇼핑

빅 씨에서 향신료 구경하고 간단한 먹거리 쇼핑 후 산 것들 주섬주섬 먹으며 센트럴 월드 플라자, 게이손 플라자, 나라야, 레드 도어 등에서 계속 쇼핑


알고가면 좋은 이 지역 Tip

두싯 리조트 내에는 짐 톰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과 함께 티파니 쇼장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비섹 두싯 왕궁홀에서는 유럽과 태국식의 건축 양식을 모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태국의 왕실 건물이므로 옷차림에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위만멕 티크 맨션은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지은 건축물로 유명하지요. 80개가 넘는 방에는 왕이 모은 골동품과 이국적인 작품들이 있으니 챙겨보세요. 이곳에서도 복장은 조심하는게 좋답니다. 칫롬에서 맛집을 찾기 힘들다면 칫롬역 9번 출구에 있는 빅 씨로 가세요. 거대한 규모답게 피자컴퍼니, MK수끼 등의 맛집이 입점해 있습니다. 칫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몰은 센트럴 칫롬으로 꼽힙니다. BTS와 바로 연결되며, 세련된 여성복과 태국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홈데코 제품들이 가득하기 때문.


3 스쿰빗에서 식사 혹은 브런치


스쿰빗을 관광하기 전에 크레페스 앤코나 쿠파에서 브런치나 간식 등으로 간단한 점심 식사 즐기기


4 시원시원 마사지

오전 내 걸어다녀 지친 몸을 쉬기 위해 디바나디바인 스파나 아시아 허브 어소시에이션에서 마사지를 받기


5 엠포리움 관광

행자들이 즐겨찾는 엠포리움 백화점에서 쇼핑하며 놀기. 쇼핑이 지겨운 사람은 6층 디자인 센터에서 감각적인 소품들과 디자인 서적 구경하기. 배가 고픈 사람은 푸드 코트에서 냠냠



6 스쿰빗의 절정, 클럽 가기! 외국인에에게 더 유명한 베드서퍼클럽. 투다이포에서 맥주를 마시며 신나는 밤 사냥!


7 수안룸 야시장

신기한 물건들과 야식으로 방콕의 늦은 밤을 장식해 보기


알고가면 좋은 이 지역 Tip

베드서퍼클럽에서 저녁을 드셔도 좋아요. 바와 클럽이 함께 있는데, 마사지도 받을 수 있답니다. 클럽은 입장료가 꽤 세니(15,000원 정도) 참고하세요.수안룸 야시장에서 물건을 사실 때는 바가지를 감안하고 꼭 절반 정도로 깎아보세요. 야시장에서 돌아올 때 택시값도 흥정하세요. 시원하고 밝아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지만 소지품 간수 잘 하시길!


★여행박사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방콕 여행 코스 ★



◆ 볼거리 & 놀거리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왕궁” :


방콕 최대의 관광 포인트이자 태국 왕정의 역사를 대변하는 곳입니다. 워낙 덥고 붐비다보니 비교적 한산한 아침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반바지나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은 입장할수 없으며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시 100B를 내고 빌려입을 수 있습니다.

현지발음 : 파 랏차 왕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시 휴무

요금 : 250B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도자기 조각이 아침 햇살을 비추는 새벽 사원 “왓아룬” :

왓포 주변의 타 띠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차오프라야강을 건너면 형형색색의 도자기로 장식된 왓 아룬(새벽 사원)에 도착합니다. 높이 79m,둘레가 234m나 거대한 불탑이 솟아있는데, 힌두교의 시바신을 상징한다네요.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요금 : 20B

가는방법 : 티엔 선착장에서 페리로 5분


라마 5세의 숨결이 살아있는 티크목조 건축물 "위만맥궁전":


라마 5세가 건축한 유럽풍 목조 궁전으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태국 전통 양식과는 달리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총 72개의 방 중 30개 정도가 대중에게 공개되는데요, 개인적인 관람은 허용되지 않으니 30분마다 진행되는 투어에 참가해야 합니다.

현지발음 : 프라 티낭 위만멕

오픈시간 : 오전 9시30분~오후 3시15분

요금 : 일반 100B (왕궁 입장권이 있을 경우 무료 입장)



세계 배낭여행족들의 성터가 된 거리 “카오산 로드” :

방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인 카오산 로드는 400미터가 채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 숙소 등이 늘어서 있는 곳입니다. 캄보디아, 홍콩, 인도, 네팔 등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한 이유로 장기 배낭족에겐 베이스 캠프로도 손색이 없죠.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도심 속 한 가운데 자리잡은 방콕의 대표 “룸피니공원” :

방콕 시민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1941년 라마 4세때 완성된 공간으로 이름은 부처님이 태어난 네팔의 '룸비니(Lumbini)'에서 따왔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조깅과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죠.


현지발음 : 쑤언 룸피니

오픈시간 : 새벽 4시~오후 9시

가는방법 : BTS 살라댕(Saladaeng) 역 도보 5분 (공원 입구는 4군데로, 어디서건 입장 가능)

짐 톰슨이 직접 설계하고 살았던 집 "짐톰슨하우스와 뮤지엄" :

타이 실크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 디자이너 '짐 톰슨'의 숍은 방콕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중 씨암의 '짐 톰슨 하우스'는 짐 톰슨의 디자인 정신과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5시(마지막 가이드 투어 시간 오후 4시30분)

입장료 : 어른 한화 : 3,100원100B , 학생 한화 : 1,550원50B

가는방법 : BTS 내셔널 스타디움(National Stadium) 역


칼립소 쇼 :

크메르 댄스, 한국 부채춤등을 화려하게 진행한다. 공연후에는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

공연시간 : 20:15, 21:45

가는방법 : BTS랏차테위역, 아시아호텔


암나라밋쇼 :

2천석에 달하는 대형공연, 3막으로 나누어 싸얌 역사를 환상적으로 보여준다. 세계에서도 공연의 내용과 규모가 뒤처지지 않는다.

공연시간 : 20:00(80분)

가는방법 : MRT순 왓타나탐역에서 도보로 5분. 1번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 운행


◆ 방콘 근교 가볼만한 곳 ◆

 담넌싸두악 수상 시장 :

태국 최대의 수상 시장인 이곳은 방콕 시내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민속 공예품, 과일, 육류, 전통 과자 등을 실은 작은 배가 물 위를 쉴 새 없이 오가는 풍경은 참으로 정겹습니다. 직접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며 물건을 사는 재미가 쏠쏠한데, 배를 빌릴 때는 적정선을 그어 두고 흥정하시기 바랍니다. .


가는 방법 : 방콕 시내에서 버스로 2시간. 쉽게 가시려면 카오산 부근 남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 담넌싸두악 수상시장 터미널에서 내리신 후 뚝뚝을 타고 10분 정도 가시면 됩니다. 바가지 쓰기 쉬우니 여행사에서 투어 신청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밴이나 봉고 등으로 신청자들을 태워 수상 시장 바로 앞에 세워주거든요. 버스는 대부분 아침 7시에 출발하니 서두르세요


아유타야 :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으며 방콕-아유타야 구간을 배를 이용하여 왕궁의 여름별장인

방파인을 거쳐서 갈수도 있다.


◆ 쇼 핑 ◆

센트럴칫롬과 함께 여행자들이 즐겨찾는 백화점 "엠포리움"

씨암 파라곤과 함께 방콕을 대표하는 백화점입니다. 엠포리움은 야심차게 지어진 파라곤보다는 다소 못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새롭게 오픈한 5층 파크푸드홀에서 식자재를 구입하는 즐거움 또한 남다르답니다.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프롬퐁(Phrom Phong) 역



태국을 넘어 동양 최대의 주말시장 “짜뚜짝 시장” :

BTS 모칫(Mo Chit) 종착역에 내리면 동양에서 가장 큰 규모인 짜뚜짝 시장이 이어집니다. 7,000여개의 노점상이 모여 있어 하루종일 다녀도 전부 둘러보기 힘들 정도. 한 낮에는 온 몸이 땀으로 뒤범벅이 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우니 체력을 비축해 짧은 시간에 원하는 품목들을 구입하는 것이 좋답니다. 주말에만 연다는 점도 반드시 기억하세요.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6시(토~일요일)

가는방법 : BTS 모칫(Mo Chit)역에서 도보 5분


밤이 깊을수록 매력이 발산되는 도심속 “수안룸 야시장” :

도심에 위치한 야시장으로, 내부에 복싱 경기장이 있어 경기 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행인과 쇼핑 관광객들로 .늘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조명이나 방석 등 인테리어 소품이 많은데 가격은 짜뚜짝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정도입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열리는 야시장의 매력은 밤이 깊을수록 더해간답니다.

오픈시간 : 오후 3시~자정 (몇 군데 상점들은 새벽 2시까지 영업. 연중 무휴)

가는방법 : MRT 룸피니(Lumpini) 역 하차


팟퐁 야시장 :

밤만 되면 노점상들이 골목 전체에 쫙 깔리는 이미테이션 시장.

가는방법 : MRT SILOM 역 또는 MRT SALADAENG 역 하차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 잡은 초대형 멀티 플레이스 “시암파라곤” :

씨암 역 앞 광장 왼편으로는 MK수키 등 유명 음식점들이 모여있고, 그 맞은 편으로는 2005년 12월 오픈한 통유리 빌딩 '씨암 파라곤'이 자리합니다.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아래 각종 식품관, 의류 잡화 매장은 물론 오션 월드까지 갖춘 초대형 멀티 플레이스로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현지발음 : 싸얌 파라곤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씨암(Siam) 역 3번 출구


세련된 문화와 고급 상점이 즐비한 방콕의 청담동 "통로로드" :

통로 로드는 방콕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맛집이 많은 스쿰빗을 더욱 빛내는 곳이죠. 우리로 치면 방콕의 청담동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웨딩숍과 뷰티숍, 문화적인 공간들, 일식 레스토랑 등이 즐비해 방콕의 부유층이나 세련된 문화를 원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습니다.


가는방법 : BTS 통로(Thonglo)역 하차 후 쏘이 55쪽으로 직진



고급스러운 브랜드가 넘쳐나는 쇼핑몰 "디스커버리센터" :

씨암 디스커버리 센터는 씨암 센터와 연결되어 있지만, 판매되는 물건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씨암 센터가 좀 더 대중적인 패션 의류들을 판매한다면, 디스커버리 센터는 한결 고급스러운 브랜드와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죠.

주소 : 444 Phayathai Rd, Pathumwan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9시

가는방법 : BTS 씨암(Siam) 역/ 버스 16, 21, 25, 40, 141번


다양한 향신료를 구입할 수 있는 마트 "BIC C" :

새빨간 'C'자 로고가 멀리서도 눈길을 끄는 마트입니다. 방콕 외에도 푸켓, 파타야 등 태국 전역에 골고루 분포돼 있는데, 슈퍼마켓을 기본 테마로 1층에는 다양한 의류 숍과 식당들이 한데 공존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접하기 힘든 태국 향신료 등을 구입하기 위해 들르기 좋습니다.

주소 : 97/11 Rajdamri Rd, Lumpini, Pathumwan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11시

가는방법 : BTS 칫롬(Chitlom) 역


백화점과 소매점이 공존하는 대형 쇼핑몰 “센트럴월드 플라자” :

센트럴 월드 플라자는 엄청난 규모의 쇼핑몰 속에 2개의 백화점과 수십 여개의 작은 소매점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현지발음 : 월텟(구 월드 트레이드 센터)

주소 : Ratchadamri Rd, Pathumwan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9시

가는방법 : BTS 칫롬(Chitlom) 역에서 하차


저렴한 제품과 식당들이 많은 쇼핑몰 "마분콩 MBK" :

방콕에서 가장 서민적인 쇼핑몰입니다. 우주선을 닮은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이곳에는 유명 브랜드보다 저렴한 제품과 식당들이 모여있어 현지인들이 즐겨 찾습니다. 주변이 워낙 번잡스러워 헤맬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주소 : Phayathai Rd, Wangmai, Patumwan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내셔설 스타디움(National Stadium) 역


씨암의 쇼핑 문화는 이곳에서부터 "시암센터" :

씨암 디스커버리 센터와 한 데 붙어있는 대형 쇼핑몰. 방콕 젊은이들의 만남의 광장과 같은 곳으로 영피플들...에 어필하는 패션 의류들이 입점되어 있죠. 2층에는 신발을 중심으로 한 잡화 매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총 4층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아담한 규모가 부담없는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도와 줍니다.

현지발음 : 싸얌 센터

주소 : 444 Phayathai Rd, Pathumwan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씨암(Siam) 역과 연결/ 16, 21, 25, 40 ,141번 버스


킹파워 면세점

매장 곳곳에 한국 통역원들이 배치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 쇼핑객들에게 신경을 써주는 곳. 입구에 들어서면서 리셉션에 들려 여권과 리턴날짜, 항공편을 알려주면 쇼핑 시작~!

가는방법 : BTS CHIT LOM 역 하차


 ◆ 레스토랑 및 바 ◆

 방콕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는 다이닝 바 “시로코” :

스테이트 타워 꼭대기에 위치한 레스토랑.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도착하면 발 아래 방콕 시내가 아득히 펼쳐지는데, 계단을 내려오면 한쪽에는 스카이 바, 다른 한 쪽엔 오픈 다이닝 시로코가 모습을 드러내죠.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답게 가격은 매우 높은 편이지만 기꺼이 한 끼 먹을 만한 가치가 있답니다. 식사가 부담된다면 스카이 바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매일 밤 7시 이후에는 재즈 라이브가 연주됩니다.

전화번호 : (66)02-624-9555

오픈시간 : 오후 6시~새벽 1시


가는방법 : BTS 사판 탁신(Saphan Taksin) 역에서 도보 15분. 르부아 스테이트 타워 63층


세계 75대 레스토랑 중 하나 “블루엘리펀트” :

세계 75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될 만큼 맛과 인테리어, 서비스에서 품격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태국의 상징 코끼리를 행운의 파랑새에 빗댄 블루 엘리펀트는 건물 자체가 하나의 구경거리로 충분한데요,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다양한 전통 음식들을 함께 맛볼 수 있어요.

전화번호 : (66)02-673-9353~4

오픈시간 : 오전 11시30분~오후 2시30분, 오후 6시30분~오후 10시30분

가는방법 : BTS 수라삭(Surasak)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저가 전략으로 인기 상승중인 수키 체인 “MK수끼” :

코카 수키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던 무렵, '엠케이 수키'가 결코 뒤지지 않는 맛에 저렴한 가격이라는 모...토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현재 결과는 엠케이의 승으로, 여행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서비스와 맛을 느낄 수 있는 엠케이 수키를 많이 찾고 있지요. 300B~400B 정도면 두 사람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녹차를 계속 리필해주는 것도 장점.

현지발음 : 엠케이 수끼

주소 : 999/1, Rama 1 Rd, Pathuwan
전화번호 : (66)02-745-6433

가는방법 : BTS싸얌 6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가격 : 1인당 150~200B 정도


61층 위치해 현기증이 날 만큼 멋진 레스토랑 “버티고” :

흔히 '접근 금지 구역' 정도로 여겨졌던 고층 빌딩 옥상의 고정관념을 말끔하게 씻어낸 레스토랑. 영어로 ...'현기증'이라는 뜻을 지닌 이 곳은 방콕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을 자처합니다. 버티고만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레스토랑 내 어디서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전화번호 : (66)02-679-1200

오픈시간 : 오후 6시30분~오후 10시30분(버티고Vertigo), 오후 5시~새벽 1시(문 바Moon Bar)


가격 : 애피타이저800B~1200B , 메인요리 1,000B~2,500B , 와인(Glass) 240B정도

가는방법 : 반얀트리 호텔 61층 위치


방콕에서 가장 높고 근사한 전망을 지닌 호텔 “바이욕스카이 뷔페” :

18층부터 호텔이 시작되는데, 70층 이상의 객실을 선택하는 것이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가는방법 : 버스 4번,13번,15번,38번,139번,140번(딱히 근처에 가까운 전철역이 없음. 택시 타는 것이 편리)


태국 언론 매체도 인정한 '쏨땀' 요리 “쏨땀누아” :

파파야를 잘게 썬 '쏨땀'요리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식사 시간에는 기본 20~30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이 집의 인기 메뉴인 매운 맛을 뺀 '그린 망고 쏨땀', 짭짤한 게맛이 일품인 '쏨땀 푸', 찹쌀밥 '커녀우' 등을 맛 보기 위해서라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수고입니다. 태국인들이 사랑하는 쏨땀의 매력에 도전해 보세요.

현지발음 : 란 쏨땀누아

주소 : 392/4 Siam Square Soi 5, Patumwan

전화번호 : (66)02-251-4880

오픈시간 : 오전 11시15분~오후 9시


거리 가득 싸고 신선한 해산물 노점상 "쏘이 텍사스" :

쏘이 텍사스는 차이나타운 안에서도 해산물 노점상이 가득한 거리랍니다. 테이블 가득 새우 껍질을 수북이 쌓...으며 맥주 한 잔 하기 좋죠. 저녁 5시가 되면 야왈랏 입구에 늘어선 노점상들이 많으니 가게마다 가격을 비교해보는 것을 잊지 마세요.

현지발음 : 야왈랏 Thanon Yaowarat

가는방법 : MRT(Hua Lamphong)역에서 왼쪽으로 왓뜨라이밋을 지나 차이나타운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연결

인기메뉴 : 꿍옵운쎈(새우 당면찜) 150B , 프라운 쉬림프(태국 새우 튀김) 160B 정도


댄스 플로어와 침대가 한곳에 “베드서퍼클럽” :

커다란 오크통을 뒤집어 놓은 듯한 이색적인 입구부터 눈길을 끄는 클럽. 데스크에 여권을 보여주고 500B...에 음료 2잔 쿠폰을 받은 후 입장하면 됩니다. 데스크 오른 쪽이 베드 바(Bed Bar), 왼쪽이 레스토랑 베드 서퍼 클럽(Bed Supper Club)인데요. 레스토랑과 바가 클럽으로 통합되는 시간은 밤 10시30분경으로, 스테이지 양 옆으로 늘어선 침대와 함께 독특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소 : 26 Soi Sukhumvit 11, Sukhumvit Rd

오픈시간 : 오후 7시30분~새벽 1시

가격 : 입장료 500B 를 내면 음료 이용권 2장을 준다

가는방법 : BTS 나나(Nana) 역에서 도보 약 10분. 앰버서더 호텔 근처


씨암의 청춘들이 즐겨 찾는 라이브 호프 "투싯" :

관광객보다는 현지 대학생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2~3층으로 이루어진 호프집을 가득 채우는 것은 흥겨운 대화와 라이브 연주죠. 저렴한 맥주에 코코넛 새우 튀김과 게살 샐러드를 곁들여 보세요.

주소 : Siam Square Soi 3
오픈시간 : 오후 5시~새벽 1시

가는방법 : BTS 씨암(Siam)역에서 도보 5분


조용한 거리에서 만난 깔끔한 타이 푸드 "칠리 컬처 타이 키친" :

칠리 컬처 타이 키친은 나무와 불상으로 전통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타이 음식점입니다.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누구나 먹기 편하게 중화된맛을 선사해 외국인이 많이 찾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영어도 능숙한 편

주소 : 32-32/1 Sukhumvit 11

오픈시간 : 오전 11시30분~오후 11시

가격 : 일인당 150B정도

가는방법 : BTS Nana(나나)역에서 도보 15분

인기메뉴 : 팟타이 110B, 커리 120B , 디저트 50B




방콕 최고의 나이트클럽들이 모여있는 젊음의 거리 "RCA" :


라마 9세 거리와 펫부리 거리 사이에 형성된 엔터테인먼트 블럭으로, 방콕 최대의 나이트클럽 밀집 지역입니다. 주변에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수 있는 노점도 형성돼 있습니다. 참고로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은 'Slim'과 'Route 66'이랍니다.


가는 방법 : MRT 펫차부리(Phetchaburi)역에서 도보 10분




체인으로 운영되는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솜분씨푸드" :

방콕의 유명한 시푸드 레스토랑 중 하나로 라차다, 수라웡 등 방콕 내 5군데 체인점이 있습니다. 룸피니 야시장에 위치한 솜분 시푸드는 상호를 도용한 '가짜' 음식점이니 주의하세요! 태국식 볶음밥 카우팟 등 다양한 태국 음식도 맛볼 수 있어요.

주소 : 169, 169/7-12 Surawong Rd, Opposite AIG Tower Bangrak

전화번호 : (66)02-233-3104

오픈시간 : 오후 4시~오후 11시30분

가는방법 : MRT 총논시(Chong Nonsi)역에서 도보 10분, AIG 건물 맞은편

추천메뉴 : 뿌팟퐁커리 2인 400B ~500B 내외


챠오프라야 디너크루즈 중 가장 평판 좋은 곳 "샹그릴라 호라이즌 크루즈" :

방콕에는 런치 크루즈, 칵테일 크루즈, 1일 크루즈 투어등 다양한 크루즈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 가장 평판이 좋은 것은 샹그릴라 호라이즌 크루즈라고 합니다. 매일 저녁 7시30분에 호텔 내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2시간 동안 뷔페 음식을 즐기며 왕궁과 사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소 : Soi Wat Suan Plu 89, Charoen krung Rd

전화번호 : (66)02-236-7777

오픈시간 : 오후 7시30분~오후 9시30분

요금 : 약 1,600B

가는방법 : 샹그릴라 호텔 내 선착장


외국인의 입맛에 맞춰 비교적 순한 태국 음식점 "시파" :

자칫 욕처럼 들리는 어감과는 달리 태국어로 '하늘색'이라는 고운 뜻을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 태국 전통 음식을 덜 자극적으로 서비스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그러나 솜분 시푸드에 비해 가격은 비싸고 맛은 좀 떨어져 크게 만족하는 한국인은 많지 않은 듯.

주소 : 434-440 Soi Siam Square 7, Rama 1 Rd

전화번호 : (66)02-251-5517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젊은이들을 상대로 하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얌쌉" :

태국식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노란색 스마일 마크로 눈길을 끌고 밝은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게 꾸몄습니다. 외국인보다는 현지인들이 가벼운 식사를 위해 많이 찾는 편이죠. 가격은 50바트 내외로 저렴한 편.

주소 : Soi Siam Squre 10

인기메뉴 : 쏨땀 40B , 카오팟 49B


애프터눈티와 케이크가 맛있는 클래식풍 카페 “바닐라까페”

통로 거리의 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 내에 위치한 카페겸 레스토랑입니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치즈 케이크, 홍차, 밀크티 등이 준비되어 있지요. 도넛과 초콜릿, 크로와상, 베이글 등도 인기. 방콕에서 유럽 스타일을 만끽하고 싶다면 들러보세요.

주소 : 818 Sukhumvit 55, Klongtannua, Vaddhana

전화번호 : (66)02-714-9652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10시

 요금 : 파니니, 베이글, 바게트 170B

가는방법 : 플레이 그라운드 1층에 위치


◆ 맛사지 & 스파 ◆


고객 만족도가 높은 나뭇잎 심볼의 전통 마사지 숍 “헬스랜드”싱그러운 초록 나뭇잎을 심벌로 한 헬스랜드는 솜씨 좋은 관리사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 등...으로 만족도가 높은 마사지 체인입니다. 따뜻한 허브티 한 잔과 함께 아로마 테라피를 비롯해 타이 전통 마사지 등 맘에 드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소 : 120 North Sathorn Rd, Silom

전화번호 : (66)02-637-8883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11시

요금 : 타이 전통마사지(2시간) 450B , 아로마테라피(1시간) 850B (팁 5~10% 별도)

가는방법 : BTS 수라삭 역 3번 출구로에서 도보 5분 거리(사톤Sathorn지점)


깔끔하면서 믿음직스러운 마사지 체인 "렛츠릴렉스"

방콕에서는 프롱퐁 로드와 라차다 로드 두 곳에 체인점을 지닌 이 곳은 깔끔한 시설과 마사지사들의 평균화된 서비스 실력으로 한국 여행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습니다. 작은 자쿠지 통에 뜨거운 물을 받아 즐기는 발 마사지와 3시간짜리 해븐리 릴렉스 마사지가 인기.

주소 : Sukhumvit Soi 39(Phromphong) North Klongton, Wattana

전화번호 : (66)02-662-6935~7

오픈시간 : 오전 10시30분~자정

요금 : 발 마사지(45분350B), 드림패키지(1시간30분600B), 헤븐리릴랙스(2시간45분1,000B)

가는방법 : BTS 프롬퐁(Phrom phong)역에서 택시로 5분(40B)


자연주의 정원에서 누리는 웰빙 스파 "리야나 스파"

2006년 오픈한 리야나 스파는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는 스파숍. 'Rejuvenation 패키지'는 2시간 30여분 동안 발마사지, 샤워, 허벌 스팀, 바디 스크럽,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주소 : 33 Thonglar 13 Soi Torak Klongtonnuer Wattana

전화번호 : (66)02-874-4461, 391-7694(24시간 예약 가능)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마지막 예약 오후 8시까지)

가격 : Oriental Thai massage(60분/100분) 750B/1,200B Rejuvenation(2시간20분) 3,150B

가는방법 : BTS 통로(Thong Lo)역에서 도보 10여 분



저렴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스파 & 마사지 "치빗치바"

입구의 오렌지빛 은은한 조명이 손님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 호텔 내 스파룸처럼 정갈하고 고급스런 로비가 마사지에 대한 신뢰를 안겨 주죠. 시간적인 여유가 되는 분들에게는 2~3시간 소요의 다양한 패키지가 좋겠네요.

현지발음 : 취빗취바

주소 : Soi Sukhumvit 19

전화번호 : (66)02-253-0607~8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11시

가격 : Aromatic Head Massage(60분 600B ), Art of Traditional Thai Massage(60분/600B),

Foot Reflexology Massage(60분/450B ), Mood of Chivit Chiva Package(2시간/1,100B)

가는방법 : BTS 아속(Asok)역 도보 2분


한국인이 운영하는 “킹앤아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스파 전문점으로 수쿰윗 플라자에 있다. 6층 건물로써 서비스나 시설면에서

저렴한편이며, 2층에서는 아로마, 스파용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전화번호 : (66)02-653-0111

가격 : 타이마사지 2시간 400B, 발맛사지 2시간 600B, 오일마사지 2시간 1,000B, 스파팩 2시간 1,500B

가는방법 : BTS 아속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미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콕지도 찾기.  (0) 2008/01/25
태국자유여행  (1) 2008/01/18
압류자동차(건설기계)인도명령서  (0) 2008/01/14
율동공원 산책  (0) 2007/11/12
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