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에만 앉았다하면 찡찡대는 울 하음이^^
근데 우는것도 잠시...
몇분지나지 않아 금새 꿈나라로 가네요...
수많은 카시트 후보들 여럿 있었지만,
브라이택스에서 가장 편안한 표정을 짓는것 같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쌌지만...
머 '이영돈피디의 소비자고발'을 보니 허술한
안전검사 기준을 갖춘 울나라 카시트들이 문제가 많다더군요.
그런일은 없어야 하지만서두...혹시나 하는마음에 안전이 가장 최고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것 다 떠나서 울아가가 편안해 하니 그것으로 가장 큰 만족입니다.
호주와 미국에서 생산한 두가지 버전이 있다고 하는데, 호주 것이 안전성검사를 많이 한다고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이것저것 많이 사고 사용도 해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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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