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1일.

내 새끼 : 2007/05/22 09:14
와이프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임신 27주인데도 성별모르는 사람은 자기 밖에 없다고, 투덜대더니 다른 병원에 가서 물어보고
왔습니다 -_-;

이쁜 딸인거 같습니다.
저닮으면 큰일입니다.

오늘부터 와이프 닮으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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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