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압류자동차 인도명령서가 도착했다.
벌금을 안내어 내차가 압류된지 어언 4년이 넘은것같다.
작년부터 경찰서에서 압류차니 인도해서 팔자고 협박 편지가 연말마다 오고있다.
이럴때는 당황하지 말고 아래와 같이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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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화를한다.
2. 벌금을 다내긴 힘드니 일부만 낼게요 라고 한다.
3. 그럼 어떤걸 내실래요 하고물어보면, 싼걸 낸다고한다.
4. 그럼 여직원이 친절히 계좌번호를 알려준다.
5. 경찰서 전화 받는 여직원은 정말 친절하다. 목소리도 좋다.
6. 납부하게되면 내년 이맘쯤에 다시 협박편지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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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