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예전 삼진정보통신시절 소스를 한번 열어보았다.
소스를 여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려 팔천라인에 달하는 소스파일이 5개가 있었다.

지금 다시 코딩하면 아마 반이상 줄어들지 않을가 싶다 -_-;; 그때의 시절이 속속들이 떠오른다.
그때가 그립다.
영균이형과, 안수형을 만나야겠다.
다음주에..
영균이형 회사가 요즘 우울한데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잊지말고 전화를 해봐야겠다.

이상 플랜티넷 망년회 가기전에 심심해서 소스를 열어보고 끄적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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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