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일요일, 나는 출근을 하였다.
밀려오는 잠을 뒤로하며, 운전대를 잡고 출근을했다.
회사에서 무언가를 하는도중 아바타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그전날, 심야 10시 20분 영화를 보려고하였으나, 하음이가 자지 않는 관계로, 미뤄버렸던
아바타.
약 삼분간을 고민한 후, 오늘 저녁 분당 씨너스 디지털 3d 관으로 예매를 하는 내자신을 보았다.
여덟시간의 근무를 채운 후, 집으로 와서, 하음이와 놀다, 10시쯤 집을 나섰다.
좌우 색깔이 다른 3d 안경을쓰고 관람하는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그것은 전율로 나에게 다가왔다.
손에 잡힐듯한 영상뿐만아니라, 현란한 cg, 2시간 40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영화에 몰입을 하였다.
옆에 새끼가 다리만 떨지 않았다면 좀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만하다.
기회가 된다면, imax 3d도 관람을 해보고 싶지만, 분당에는 없는 것같다.
내가 만약 영화감독이었다면, 아바타를 보고 난 후 영화감독을 더이상 할 수없지 않았을까.
그만큼 압도적이고,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외감을 들게 하는 영화였다.
제임스 카메룬, 그는 그의 말대로 세상의 왕인것같다.
밀려오는 잠을 뒤로하며, 운전대를 잡고 출근을했다.
회사에서 무언가를 하는도중 아바타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그전날, 심야 10시 20분 영화를 보려고하였으나, 하음이가 자지 않는 관계로, 미뤄버렸던
아바타.
약 삼분간을 고민한 후, 오늘 저녁 분당 씨너스 디지털 3d 관으로 예매를 하는 내자신을 보았다.
여덟시간의 근무를 채운 후, 집으로 와서, 하음이와 놀다, 10시쯤 집을 나섰다.
좌우 색깔이 다른 3d 안경을쓰고 관람하는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그것은 전율로 나에게 다가왔다.
손에 잡힐듯한 영상뿐만아니라, 현란한 cg, 2시간 40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영화에 몰입을 하였다.
옆에 새끼가 다리만 떨지 않았다면 좀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만하다.
기회가 된다면, imax 3d도 관람을 해보고 싶지만, 분당에는 없는 것같다.
내가 만약 영화감독이었다면, 아바타를 보고 난 후 영화감독을 더이상 할 수없지 않았을까.
그만큼 압도적이고,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외감을 들게 하는 영화였다.
제임스 카메룬, 그는 그의 말대로 세상의 왕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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