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미친 일상 : 2009/11/11 22:18
인생 어떻게 될지 한치앞도 모르는거다..
내가 다시 임베디드를 할지도 몰랐으며,
이동통신을 할지도몰랐다.
그동안 버렸던, 무수히 많은책 (어림잡아 이백원이상)이 너무 아쉬운현실이다.
그당시에는 집의 협소함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긴 하지만,
지금와서는 쫍아도 그냥 놔두는게 좋지 않았겟냐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울하다...
#
근데 인터넷 찾으면 나오긴 한다 -_-;;
역시 구글..
네이트 웹문서 검색을 개발했던 사람으로서 구글은 존경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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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