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인테리어

지누 왈 : 2009/01/02 23:09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바로 사무실이다.
나만하더라도, 아침 8시쯤 출근을해서 6시에 퇴근을 주로 하는편인데, 하루에 12시간 정도
사무실에 서 생활한다.
버스의 2시간 걸어다니는시간 30분을 제외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10시간 이 채 안될 지도 모른다.
물론 주 5일제이니 전체 평균은 달라지겠지만, working day 만을 따지자면 그렇단 말이다.
그런 사무실의 인테리어가 어때야 하는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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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elonsoftware.com/items/2008/12/29.html
조엘의 새로운 사무실에 대한 얘기이다.
구글에 대한 기사중 상당수는 사무실에 대한 얘기가 많다.
각자의 방과, 넓은 모니터, 넓은 책상 등등..
머 그러려니 하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조엘의 글을 읽고 난 후, 좀 생각을 해보았는데, 직종별로 사무실이 달라야 하는게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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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컴퓨터 쟁이들은 거의 대부분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질을 해야하므로...
높낮이 조절되는 책상과, 의자는 필수이다.
의자야 높낮이가 지원되는게 일반적이고, 책상이 문제이다.
아마 네이버/다음도 그런 책상은 아닌것같다.
그런기사를 본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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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암만 조절해도 내키에 적합한 의자와 책상 높이를 찾지 못햇다.
그래서 늘 왼쪽어깨가 불로 지지는 듯이 아프다.
이건 일을 열심히 할때나, 일안하고 웹서핑을 할때도 마찬가지인 현상이다.
구글이나 조엘의 회사처럼 넓은 모니터와, 넓은 책상, 개인 방은 안될지라도 높낮이 책상
정도는 지원해주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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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무수히 많은 사무실중, 그나마 다음 gmc 가 사무실 책상배치는 가장 좋았던 것같다.
우리회사의 신사옥에도 그런 열린 구조의 책상 배치가 이루어질수잇을까?
일단, 우리회사벽에 걸린 한문으로 볼때 불가능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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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ushun